[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유해진의 과거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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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영화잡지 '씨네21'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15년 전이지만 마치 엊그제 같은 느낌적인 느낌. 그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바쁜 유해진 #공조 #럭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15년 전 유해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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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소매 의상에 청바지를 매치한 그는 팔짱을 낀 채 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 다소 강렬한 눈빛이 인상적이다.
특히 유해진은 현재라고 해도 믿을 정도의 지금과 똑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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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해진의 영화 '공조'가 관객수 65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독주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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