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고아라가 정우와의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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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라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역시 정우오빠! 최고~ 재심 너무 재밌게 잘 보고왔어요~ 어젯밤 울고, 웃고 좋은 작품 보고 왔습니다~ 존경하는 김해숙선배님♥ 정우오빠♥ 하늘이 화이팅~ 재심 화이팅♥"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우와 고아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고아라는 지난 7일 오후 열린 영화 '재심' V.I.P시사회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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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히 서서 인증샷을 촬영 중인 두 사람은 환한 미소와 함께 브이포즈와 엄지척 포즈를 선보였다.
특히 정우와 고아라의 훈훈한 비주얼에 시선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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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우가 출연하는 영화 '재심'은 오는 15일 개봉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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