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조 감독이 이대호를 주장으로 뽑은 것은 최근 포스트시즌 진출에 잇달아 실패하면서 가라앉은 팀분위기를 띄워달라는 주문이다. 이대호는 5년간의 해외 생활을 마치고 돌아와 달라진 국내 프로야구 분위기가 생소할 수 있으니 주장을 맡아 후배들과 의사소통하면서 그라운드 안팎에 빠르게 적응하라는 의미도 담겨 있다.
Advertisement
롯데 관계자에 따르면 실제 이대호는 미국 애리조나에서 진행중인 전지훈련서 분위기 메이커로 통한다고 한다. 모든 일에 솔선수범하며 후배들을 다독이고 있다는 것이다.
Advertisement
대표팀 이순철 코치가 직접 롯데 캠프에 들러 조 감독과 이대호에게 요청했다. 조 감독은 "이순철 코치님이랑 상의를 해서 일찍 보내주기로 했다. 우리 캠프 분위기도 중요하지만, 대표팀 사정도 있으니 협조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