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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엔터테인먼트가 2월 10일 공개한 2016년 4분기 및 연간 실적에 따르면, NHN엔터테인먼트는 2016년에 전년대비 32.9% 증가한 8,564억원으로 첫 8천억원 돌파에 성공했으며, 264억원의 영업이익과 71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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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성적은 NHN엔터테인먼트가 기록한 분기 매출, 연간 매출에서 모두 역대 최고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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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매출 중 모바일 게임과 PC온라인 게임의 비중은 57%와 43%로 나타났고, 지역별 매출 비중은 국내와 해외가 각각 60%, 40%이나 실제 매출이 발생하는 지역을 기준으로 하면 국내, 해외 각각 50%씩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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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엔터테인먼트는 올 상반기에 툰팝, 앵그리버드 아일랜드를 비롯해 10여 종의 모바일게임을 선보이고, 하반기에는 글로벌 인기 IP를 활용한 게임들과 정통 모바일 FPS게임 크리티컬 옵스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게임인사이트 김한준 기자 endoflife81@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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