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이준혁이 드라마 출연료 전액을 소방 공무원을 위해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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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혁의 소속사 엘앤 컴퍼니 관계자는 10일 오후 다수의 매체를 통해 "이준혁이 KBS2 드라마 '맨몸의 소방관'을 촬영하면서 소방관들의 고충에 공감해 드라마 출연료 전액 기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준혁의 선행은 최근 한 소방공무원이 관련된 공문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하면서 알려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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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관계자는 "선행이 알려지는 것에 대해 이준혁이 민망해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종혁은 최근 KBS2 단막극 '맨몸의 소방관'에서 소방관 역할을 맡아 연기를 하던 중 소방공무원들의 고충에 공감해 기부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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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준혁은 tvN 새 드라마 '비밀의 숲'에 출연할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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