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정준하가 '절친' 권상우와의 여행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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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정준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번 만난 인연은 잊혀지는 것이 아니라 잊고 있을뿐이다-영화(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오래간직할께 나의소중한친구 상우야 #사십춘기"라는 글과 함께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날 MBC '가출선언 사십춘기(이하 '사십춘기')'가 종영했다. 청춘이라는 열병에 무작정 가출을 감행한 권상우와 그의 20년 지기 절친 정준하는 20대 시절의 청춘과 열정, 그리고 일상의 소중함을 깨달으며 의미 있는 일주일간의 일탈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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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의미 있는 일탈을 통해 20년 지기 절친 권상우와 정준하의 진한 우정, 더불어 언제나 청춘을 꿈꾸지만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책임을 다하는 이들의 진면목을 느낄 수 있었던 '사십춘기'에 대한 호평이 잇따르고 있는 상황. 이는 정규 편성에 대한 가능성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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