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년 새해 '펜싱 코리아'의 승전보가 이어지고 있다.
Advertisement
13일(한국시각) 신아람, 최인정, 강영미, 유진실로 구성된 여자 에페 대표팀이 이탈리아 레냐노 여자 에페 국제월드컵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에페 대표팀은 16강에서 일본을 45대43로 물리치고, 8강에서는 루마니아를 35대34로 물리친 후 준결승에 올랐다. 준결승전에서 에스토니아에게 12대 15로 역전패하며 결승행이 아쉽게 불발됐지만 우크라이나와의 3-4위전에서 45대34로 완승하며 값진 동메달을 따냈다.
앞서 치러진 개인전에서는 최인정 6위, 강영미 10위, 신아람 17위, 장서연 61위, 유진실 68위, 임주미 106위를 기록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