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연예계 대표 소두'로 통하는 양요섭이 '작은 얼굴' 때문에 팬들도 같이 사진 찍기 싫어한다고 고백해 화제다.
이날, MC 조충현 아나운서가 양요섭에게 "작은 얼굴 때문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질문하자, 양요섭은 "모자가 커서 불편하다."며 고충을 털어놨다.
이어 양요섭은 "콘서트 끝나고 팬분들이랑 사진을 찍게 될 때가 있는데, 나를 앞으로 민다."며 "한 번은 내 플래카드를 들고 있던 팬이 '요섭 오빠랑 사진은 안 찍을 거예요!'라고 했는데, 그때 정말 상처를 받았다."고 밝혀, 녹화장에 있던 많은 이들로부터 탄식을 이끌어냈다.
한편, KBS <1 대 100>의 또 다른 1인으로는 방송인 안선영이 출연해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하며 100인과 경쟁했다.
'연예계 대표 소두' 양요섭이 도전한 KBS <1 대 100>은 2월 14일, 화요일 밤 8시 55분에 KBS 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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