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OCN 드라마 '보이스' 측이 방소통신심의위원회 소위원회 안건에 상정된데 대한 입장을 밝혔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15일 서울 양천구 방송회관에서 열리는 소위원회 정기회의에서 방송심의규정 제36조(폭력묘사) 1항, 제37조(충격 혐오감) 3호에 따라 '보이스'에 대한 심의를 진행한다.
이와 관련 '보이스' 관계자는 14일 "아직 안건이 상정된 단계이기 때문에 향후 상황을 지켜봐야 할 것 같다. 아직은 조심스러운 단계"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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