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안암병원은 15일 오후 3시 병원 1층 직원식당에서 세계 뇌전증의 날을 맞아 공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날 건강강좌는 ▲성인 뇌전증의 진단(신경과 임희진 교수) ▲소아 뇌전증에 대하여(소아청소년과 변정혜 교수) ▲성인 뇌전증의 치료(신경과 구용서 교수)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며,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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