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는 1~2인 가구 증가와 혼밥, 혼술 트렌드에 맞춰 소포장 신선식품을 필요한 만큼만 구매할 수 있는 '신선식품 골라담기 기획전'을 내달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위메프는 과일, 채소 등 신선식품을 본의 아니게 많은 양을 구입한 후 다 먹지 못하고 버리는 경험을 토로한 고객이 많다는 점에 착안해 100여개의 소포장 신선식품을 필요한 양만큼만 골라 담을 수 있는 기획전을 지난 2월 9일부터 시작했다.
신선식품 골라담기 기획전에는 과일, 채소, 잡곡, 반찬, 식사 대용이 가능한 샐러드 등 코너별로 구분해 필요한 신선식품을 찾기 쉽도록 했다. 반찬 중에서도 고객 선호가 높은 김, 김자반, 오징어, 고등어는 따로 코너를 만들어 둘러보기에 용이하다. 또한, 한돈 코너와 한우 코너도 별도로 마련해 삼겹살, 목살, 꽃등심, 채끝, 차돌박이 상품을 확인할 수 있다.
상품들은 싱싱한 소포장 채소 모음, 가정식 수제반찬 모음, 한돈 부위별 모음 등 모음전 형태로 되어 있어 필요한 상품을 골라담기에 수월하다.
앞으로 신선식품 골라담기 기획전은 제철과일을 계절에 맞게 공급하고 간편가정식 코너를 추가해 1~2인 가구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위메프 신선식품팀 구상회 팀장은 "신선식품에 대한 고객들의 구매 불편을 적극 반영해 한국인 밥상에 빠질 수 없는 100여개의 신선식품을 소포장 골라담기 형태로 필요한 양만큼 구매할 수 있게 구성했다"라며, "소비패턴의 변화에 맞게 상품을 구성해 신선식품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쌓아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황신혜, 29세던 남동생 교통사고에 마음의 준비…"장기기증까지 결심" -
"2NE1서 없어도 될 멤버=공민지" 대성, 결국 무릎 꿇고 직접 사과 -
홍현희, '금쪽이' 후속 맡은 ♥제이쓴에 씁쓸 "6년만 '금쪽' 없어진 게 너 때문이니?" -
세븐♥이다해, 2세 성별은 '공주님'.."내가 아빠라니, 믿기지 않아"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41세' 산다라박, 몸무게 겨우 37kg.."소식이 동안 비결, 미모 그대로다" -
강소라, 연예계에 소신발언 "연예인은 편하면 안돼, 팬 사랑에 감사해야" -
라이머, 이혼 3년만 심경 고백 "사는 건 편한데 외로워"(신랑수업2)
- 1."충격" 홍명보호보다 심각했는데, 하늘이 독일 돕는다..."내 발로 안 떠나" 나겔스만 결국 사임 확정→"클롭 감독 최우선 순위, 협상 시작 예정"
- 2.'속전속결→사태수습' HERE WE GO 속보! 독일축구협회, '성적 부진' 나겔스만 경질→'리버풀 레전드' 클롭 협상 시작..'2년 만에 현장 복귀'
- 3.[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4.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5.3연승 도전 LG, 한화 화이트 약점 찾았다?…"한 번 쫙 깔아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