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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화 당시, 스위스에서 마지막 밤을 맞이한 멤버들은 아쉬운 마음을 달래기 위해 '마니또 게임'을 하며 준비한 선물을 교환했다. 처음엔 장난처럼 시작한 게임이었지만 모두가 정성스레 준비한 선물을 교환하며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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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두준은 형들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진심이 담긴 선물과 덕담에 감동 받아 눈시울까지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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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윤두준의 생애 첫 패키지여행, 그 마지막 이야기는 오늘(14일) 오후 10시 50분 '뭉쳐야 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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