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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어제와는 완전히 달라진 길동의 모습이 담겼다. 눈물을 달고 있던 말간 눈은 없고 서늘함 속에 뜨겁고 거대한 불을 뿜어내는 눈만 있다. 몸만 자란 애 같은 모습 대신 동물처럼 포효하는 길동만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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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적 관계자는 "187cm의 장신 윤균상이 뿜어내는 굵직한 액션은 장관이다. 길쭉한 팔과 다리를 휘두르며 시원함과 묵직함을 함께 뿜어내는 윤균상은 역사 그 자체였다. 드라마에서는 쉽게 즐길 수 없는 역대급 액션씬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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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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