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이봉주 마라톤 선수가 장인어른과 함께 2018 평창올림픽 성화봉송주자로 뛰고 싶은 소망을 밝혔다.
14일 스포츠조선 제정 제22회 코카콜라 체육대상 시상식이 서울 소공로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에 앞서 진종오, 황영조, 이봉주, 양학선이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주자로 추천을 받았다.
이봉주는 성화봉송 주자가 된 소감을 밝히며 "누구와 함께 뛰고 싶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이봉주는 "제가 솔트레이크 동계 올림픽 당시에도 성화봉송에 나선 경험이 있다"며 "제 처가가 강원도다. 강원도 평창에서 올림픽이 열리는 만큼 저희 장인어른이 운동을 좋아하신다. 기회가되면 장인 어른과 달리고 싶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봉주는 최근 SBS '자기야 백년손님'에서 삼척 장인어른과 티격태격 케미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김신영, 전현무·구성환 제친 '반전' 달리기 실력 "중1 때 육상 선수" ('나혼산')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