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들어 베이비페어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개최되면서 영·유아 용품에 대한 부모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BYC의 신생아 내의 브랜드 라미는 생후 6~24개월 아기들이 편안하고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리프 9부 돌복 내의 세트'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리프 9부 돌복 내의 세트'는 상·하의를 포함해 귀여운 턱받이까지 함께 구성돼있다. 내의는 보온성이 좋은 양면 원단으로 제작해 겨울은 물론 일교차 큰 봄, 가을철에도 입을 수 있어 활용도가 높으며, 특히 면 소재의 턱받이는 피부 자극이 적고 세탁이 쉬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부드러운 아이보리 색감 원단에 핸드 드로잉 느낌의 나뭇잎 프린트로 디자인해 귀엽고 편안한 느낌이 특징이며 턱받이에도 컬러 별 포인트를 적용했다. 색상은 차분한 그레이와 발랄한 핑크 두 가지로 출시됐다.
BYC 관계자는 "양면 내의는 여름을 제외하고 활용도 높게 입을 수 있어 면역력이 약한 아기들을 위한 필수품이다"라며 "나뭇잎 프린팅 등 귀여운 디자인의 '리프 9부 돌복 내의 세트'는 턱받이까지 함께 구성돼 합리적이다"라고 말했다.E
Advertisement
이번에 출시한 '리프 9부 돌복 내의 세트'는 상·하의를 포함해 귀여운 턱받이까지 함께 구성돼있다. 내의는 보온성이 좋은 양면 원단으로 제작해 겨울은 물론 일교차 큰 봄, 가을철에도 입을 수 있어 활용도가 높으며, 특히 면 소재의 턱받이는 피부 자극이 적고 세탁이 쉬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Advertisement
BYC 관계자는 "양면 내의는 여름을 제외하고 활용도 높게 입을 수 있어 면역력이 약한 아기들을 위한 필수품이다"라며 "나뭇잎 프린팅 등 귀여운 디자인의 '리프 9부 돌복 내의 세트'는 턱받이까지 함께 구성돼 합리적이다"라고 말했다.E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