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극중 박혁권은 대한민국 평범한 40대 가장이자 주류회사의 만년과장 '나천일' 캐릭터를 맡아 이 시대를 살아가는 가장들의 현실을 고스란히 보여줄 예정. 또한 김지민은 아빠 '나천일'(박혁권)과 엄마 '맹라연'(박선영)의 중2병 말기 외동딸 '나익희' 역을 맡아 질풍노도 사춘기 소녀의 모습을 여실히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Advertisement
박혁권과 김지민은 매일 아침 입는 불편한 정장과 교복이 아니라 현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홈웨어 룩'을 보여주어 많은 직장인과 학생들의 공감을 살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추리닝을 입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은 실제 본인들의 옷을 입은 것처럼 자연스러워 '나천일'과 '나익희'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 든 모습을 보여준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