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올해 한국마사회는 총 5두의 경주마를 두바이로 보냈다. '트리플나인(연도대표마)', '파워블레이드(통합삼관마)', '디퍼런트디멘션', '서울불릿', '메인스테이'이다. 이름만으로도 국내 경마팬들의 가슴을 뛰게 만드는 명마들이다. 원정경주가 마주에게 안기는 부담감을 감안한다면, 어쩌면 다시없을 초호화 멤버이기도 하다.
Advertisement
2월에도 한국 경주마들은 입상기록을 이어갔다. '파워블레이드'가 대상경주에 출전해 3위를 기록했고, '디퍼런트디멘션'이 코차로 아쉽게 준우승을 놓쳤다. '트리플나인'은 부담중량의 불리함을 안고도 4위에 올랐다. 다만, 기대를 모았던 '메인스테이'는 출발불량으로 4위에 만족해야했고, '서울불릿'은 마체이상으로 출전하지 못했다.
Advertisement
슈퍼 새터데이는 두바이월드컵 초청마와 두바이월드컵 카니발에서 높은 국제레이팅을 기록한 경주마들로 출전명단이 꾸려진다. 때문에 경주마들은 두바이월드컵 카니발에서 좋은 성적으로 국제레이팅을 올리기 위해 그야말로 사투를 벌이게 된다. 통상 국제레이팅 110이면 안정권, 100이상이면 출전 기회를 노릴 수 있는 상황이라 마사회도 희망을 걸고 있다.
Advertisement
신보순기자 bsshi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