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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꽃놀이패' 녹화는 게스트 없이 여섯 명의 멤버가 함께해 서로의 우정을 확인하는 '운명공동체' 특집으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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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멤버들을 배신하고 흙길을 선택한 멤버에게는 환승권을 추첨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함께 꽃길을 즐길 것인지, 배신을 하고 환승권을 얻을 것인지 선택해야 했다. 라운드별로 진행된 녹화에서 역시나 배신하는 멤버들이 생겨났고, 배신한 멤버들은 다른 멤버의 야유에도 태연하게 '자신은 잘못이 없다'는 명품 연기를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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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운명공동체' 특집인 만큼 멤버들끼리의 사이가 더 끈끈해지더라"며 "그런 와중에 배신이 난무하는 '아무도 믿을 수 없는' 상황들이 펼쳐졌다. 멤버들만의 진한 애증의 케미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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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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