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초조선 엔터스타일팀 양지윤 기자] 최근 김희선부터 신민아, 김태희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배우들이 드라마나 화보를 통해 더욱 아름다워진 미모를 뽐내 화제다. 이른바 '원조 여신'으로 불리는 이들은 30대 중반부터 40대 초반의 적지 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마치 20대 전성기 시절을 보는듯한 변함없는 미모를 유지해 이들의 뷰티 노하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원조 여신 여배우들이 세월을 역행하는 미모를 선보일 수 있는 이유는 이미지에 포인트를 주는 립 메이크업과 결점 없이 탄탄한 피부로 관리하는 얼리 안티에이징. 김희선이 선명한 오렌지-레드 컬러가 돋보이는 립 메이크업으로 우아하고 고혹적인 여신의 분위기를 연출했다면 신민아는 발랄한 드라마 캐릭터에 어울리는 밝은 핑크 색상의 립스틱으로 화사한 이미지를 표현했으며, 김태희는 피부 노화를 잡아주는 얼리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라인으로 투명하고 맑은 피부를 유지했다.
▲우아한 매력 강조한 김희선의 오렌지-레드 립 메이크업
드라마 '품위있는 그녀'에 출연하는 배우 김희선은 최근 공개된 화보에서 원조 여신의 위엄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세월이 흘러도 아름다운 리즈 미모를 갱신 중인 그녀가 선택한 립스틱 컬러는 랑콤의 '압솔뤼 루즈' 중 선명한 오렌지-레드 컬러인 '198번 플레임 오렌지' 색상. 색채 연구 기업 팬톤이 발표한 2017 SS 시즌 트렌드 컬러 중 하나인 '플레임(Flame)' 컬러와 유사한 랑콤 압솔뤼 루즈의 '플레임 오렌지'는 강렬하고 선명한 오렌지 컬러와 우아한 김희선이 만나 고혹적이면서 원숙한 느낌을 연출했다. 해당 컬러는 매트한 제형의 텍스처임에도 벨벳처럼 부드럽고 보송보송하게 마무리되어 입술 각질 부각이 거의 없으며, 한 번의 터치로도 선명한 컬러를 오랫동안 유지해준다.
▲여전히 러블리한 신민아의 핑크 립스틱
'도깨비'의 후속 드라마 '내일 그대와'의 여주인공 신민아는 티저 영상에서 입술에 핑크빛 립스틱을 바른 뒤 사랑스러운 표정을 연달아 보여주며 로코퀸의 귀환을 알렸다. 티저 영상에서 그녀가 사용한 제품은 오휘의 '루즈 리얼' 'w19 핑크 그랑프리' 컬러로, 선명한 형광 핑크 색상이 발색되는 립스틱이다. 톡톡 튀는 러블리한 '송마린' 역에 어울리는 이미지를 연출하기 위해 사랑스러우면서 발랄한 컬러를 선택했다. 오휘의 루즈 리얼은 선명한 발색뿐만 아니라 오휘의 '셀파워 넘버원 에센스'의 핵심성분을 함유해 보습 기능을 더했으며, 부드러운 텍스처가 입술에 편안하게 표현되는 제품이다.
▲맑은 광채 피부 뽐낸 김태희의 얼리 안티에이징 스킨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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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웨딩마치를 올린 김태희는 지난 달 공개된 뷰티 화보를 통해 맑고 탱탱한 피부의 미모로 주목 받았다. 그녀의 화장품으로 알려진 것은 프리미엄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셀큐어의 제품. 셀큐어의 '지세븐(G7even)'은 노화가 시작되는 20대부터 이미 진행중인 30대까지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얼리 안티에이징 라인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피부 속 콜라겐 합성에 도움을 주어 피부에 탄력을 채워주는 칠엽담 추출물 성분이 포함돼있다. 그 중 '지세븐 액티베이팅 세럼'은 칠엽담 추출물의 유효성분을 피부에 빠르게 흡수시켜 영양을 공급해주고 보습은 물론 윤기까지 부여해 탄탄하고 매끄러운 피부로 가꾸어주는 제품이다.
yangjiy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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