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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감독은 "다음주 창원 LG전(22일)에서는 일단 아스카와 빅터 조합으로 나선다. 둘이 같이 뛸때 2연승을 했다. 서울 SK전(25일)까지는 결정을 내려야 한다. 이제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다"고 말했다. 마지막 변수는 19일 오리온전과 LG전, SK전까지 4연승을 달릴 경우. 유 감독은 "그렇게 되면 원점에서 다시 고민해봐야 한다. 구단과 머리를 맞댈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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