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영웅 기자] 배우 노수산나(31)와 민진웅(31)이 열애 중이다.
노수산나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측은 "노수산나가 민진웅과 열애 중인 것이 맞다"면서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1986년생으로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이다. 나이는 같지만 노수산나가 선배로, 지인들과도 자주 어울리곤 했다고. 그러다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해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민진웅은 지난해 tvN '혼술남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신스틸러로서 큰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그는 현재 KBS2 새 주말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촬영에 한창이다.
노수산나는 최근까지 연극 무대에 올랐으며 현재는 오는 5월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 촬영에 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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