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런닝맨' 김종국와 KCM이 팽팽한 대결을 펼쳤다.
19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멤버스 위크 여섯번째 유재석 편으로 런닝맨 vs 유재석 프렌즈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첫 번째 라이벌전으로 김종국와 KCM이 천하장사 3종 대결을 했다.
자존심이 걸린 대결에 팔씨름 대결에서 두 사람은 시작부터 온 힘을 다했고, 결과는 KCM의 승리였다.
두번째로 허벅지 씨름 대결이 펼쳤고, 먼저 김종국이 철벌지로 완벽하게 수비에 성공했다.
벌리려는 자와 버리텨는자의 싸움에 김종국이 판정승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후 세번째로 다리 씨름 대결이 펼쳐졌지만, 우열을 가리기 어려운 실력이 무승부로 판정을 내렸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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