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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 세 멤버들은 베트남-캄보디아 패키지 여행을 위해 제 시간에 인천공항에 도착해 김용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하지만, 이날 유독 김용만이 늦어 은근한 불안감이 형성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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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헐레벌떡 공항에 도착한 김용만이 멤버들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아무도 전화를 받지 않아 혼자서 공항을 누비며 뛰어다녀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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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전부터 좌충우돌했던 '뭉쳐야 뜬다'의 다섯 번째 패키지 여행. 베트남-캄보디아 편의 첫 번째 이야기는 21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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