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이라가 값진 은메달을 획득했다.
서이라는 21일 일본 홋카이도의 삿포로 마코마나이 경기장에서 열린 2017년 삿포로동계아시안게임 쇼트트랙 남자 500m 결선에서 40초842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중국의 우다징(40초764)에 이어 2위에 올랐다. 41초182를 기록한 박세영은 동메달을 획득했다.
서이라는 마지막 바퀴에서 혼신의 질주를 이어갔지만 끝내 추월에 실패하며 아쉽게 2위에 머물렀다.
삿포로(일본)=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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