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컬투쇼' 홍진영이 애교로 청취자들을 사로잡았다.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미친퀴즈-오미키' 코너에는 홍진영이 출연했다.
최근 데뷔 후 처음으로 쇼케이스를 진행한 홍진영은 "정말 많이 오셨다. 감회가 새로웠다.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미소를 지었다.
이어 신곡 '사랑한다 안한다'에 대해서는 "짝사랑하는 여자의 애타는 마음을 가사로 표현한 곡이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조작된 도시' 감독님이 OST 작업을 하고 싶다고 말씀하셨다"며 "그래서 노래가 영화에 삽입됐는데 노래가 너무 좋아서 이 곡으로 활동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현재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에 출연 중인 홍진영은 "조금 전에도 촬영을 하고 왔다. 분위기가 너무 좋다"며 미소를 지었다.
홍진영하면 빼 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축제.
"겨울 시즌도 비수기는 없다"는 홍진영은 "각 기업별로 시상식들도 많고, 연초에는 시무식이나 단합대회가 많다. 대학교 행사부터 지역 축제까지 폭 넓게 다닌다. 불러주시면 기쁜 마음으로 달려가고 있다"며 미소를 지었다.
또한 홍진영은 다이어트 비결에 대해서도 밝혔다.
그는 "요즘 1일 1식으로 살을 빼고 있다"며 "20대 때는 하루 이틀 굶으면 살이 금방 빠졌는데 30대가 되니 굶어도 살이 안 빠진다"고 말했다.
이어 "먹는 걸 좋아한다. 밥을 안 먹을 수는 없으니까 하루에 한 끼를 토할 때까지 먹는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홍진영은 "신곡으로 활동하고 있다. 음악 방송에서 많이 만날 것 같으니 예쁘게 봐주세요"라며 인사를 건넸다.
anjee85@sportschosun.com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