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오늘(22일) 저녁 8시 55분 첫 방송되는 개성 넘치는 스타 연예인들의 리얼 살림기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가 '新 살림남' 백일섭-정원관-일라이와 함께 새롭게 단장한 모습으로 찾아올 예정인 가운데, 살림남들의 일상을 제대로 즐길 시청포인트 세 가지를 공개했다.
1. 졸혼 백일섭-만혼 정원관-조혼 일라이의 달라도 너~무 다른 3인 3색 살림배틀!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 2'에는 달라도 너무 다른 세 명의 살림남이 출연한다. 최근 졸혼을 선언하며 화제를 모은 백일섭부터 50대에 딸 바보 된 만혼의 정원관,시즌1을 통해 닭살 돋는 조혼신혼을 과시한 일라이까지 연령대와 상황이 각기 다른 세 사람이 출연해 톡톡 튀는 개성으로 안방극장을 수놓을 예정이다.
특히 40여년 간의 결혼생활 졸업을 선언한 꽃할배 백일섭은 자유로운 싱글라이프를 보여주는 한편, 정원관은53세에 14개월인 딸아이를 둔 늦깎이 아빠로서 젊은 아빠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26세에 한 아이의 아빠가 된 일라이는 시즌 1에서 보여줬던 과감한 애정행각과 사랑꾼의 면모로 또 한번 시청자들을 빠져들 것으로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2. 공감대 무한 자극! 세 가정의 꾸밈없는 솔직한 일상! '시선강탈'
'살림남2'에는 스타 살림남들의 꾸밈없는 솔직한 일상이 담겨 보는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살림남' 백일섭-정원관-일라이가 집 안팎에서 살림을 하는 모습부터 일상생활을 즐기는 소소한 모습까지 고스란히 담겨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정원관-일라이가 아내-자녀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그려질 예정인 가운데, 그 속에서 일어나는 갈등까지 모조리 공개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 예정. 뿐만 아니라 홀로 생활하는 백일섭의 싱글라이프까지 최초로 공개되며 혼자남들의 일상을 대변해줄 것으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3. 보는 재미 UP시킬 결혼 생활 베테랑 구 사랑꾼 홍혜걸-여에스더 부부의 내레이션 가미!
'살림남2'에는 결혼한 지 20년이 넘은 결혼 생활 베테랑이자 구 사랑꾼인 홍혜걸-여에스더 부부의 내레이션이 가미된다. 이는 시즌 1에는 없었던 새로운 시스템으로, 홍혜걸-여에스더는 살림남들의 일상이 담긴 VCR을 보며 느끼는 생각과 감정을 직설적으로 이야기 하며 시청자들과 함께 호흡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홍혜걸-여에스더는 아내의 시선, 그리고 남편의 시선으로 VCR을 분석하며 열띤 토론을
벌이는가 하면, 시청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결혼 생활에 대한 리얼 토크를 펼친다. 특히 두 사람이 자신들의 경험을 이야기 하다 논쟁을 벌이는 모습까지 그대로 담긴다고 전해져 웃음과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첫 방송을 앞둔 '살림남2'의 제작진은 "'살림남2'에는 스타 살림남들의 일상이 더욱 솔직하고 가감 없이 담길 예정이다"라며,"이에 입담 좋은 구 사랑꾼 홍혜걸-여에스더 부부의 거침없는 내레이션이 더해져 시청자 분들을 공감대를 무한 자극할 예정이니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보다 폭 넓고 다양해진 라인업으로 새롭게 개편된 '살림남 시즌2'는 오늘(22일) 저녁 8시 55분 첫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윤종신, 삼남매에 '키 역전' 당했다...♥전미라 닮아 훤칠 "팔다리 다 길어"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유리, 집에서 곰팡이·벌레 발견..."낭만만 보고 제주 왔다간 큰일" ('나혼산') -
권민아, '슈링크 화상' 6개월 만 근황..얼굴 흉터 그대로 '안타까워' -
'이대은♥' 트루디 결혼 4년만에...정신과서 '매우 심각' 우울증 진단 "처음엔 무서웠다"
- 1.[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2.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3.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4.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
- 5.[월드컵 리뷰]"아시아 축구의 눈물" 한국→일본→호주 '亞 전멸' 확정…살라의 이집트, 16강 진출 쾌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