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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2일)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 연출 박창훈)는 '공부의 신' 특집으로 서경석-김정훈-강성태-심소영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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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적상 72년생인 '빠른 년생' 서경석은 "저는 분명 친구하자 했어요~"라며 과거 72년생인 김성주에게 말을 편하게 할 것을 권유했다고 설명한 것. 이어 서경석은 자신의 권유에도 불구하고 김성주가 형이라고 부르게 된 복잡한 사연을 밝혔고, 김성주와의 최근 통화내용을 폭로하며 억울함을 토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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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서경석은 서울대 진학 당시 가졌던 '근자감'을 고백할 예정. 이 과정에서 강성태는 고개를 끄덕이며 같은 생각을 가졌다고 밝혀 큰 웃음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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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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