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2000년생 동갑내기 여배우 김새론과 김향기가 눈부신 비주얼 케미를 과시했다.
Advertisement
영화주간지 매거진M은 22일 공식 SNS에 "'눈길' 김향기X김새론, 성숙한 연기를 보여준 두 배우의 인터뷰"라는 글과 함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김새론과 김향기는 등을 맞댄 채 고운 마음씨만큼이나 돋보이는 미모를 선보였다.
Advertisement
김새론과 김향기는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눈길'에 함께 출연했다. 김새론은 똑똑한 부잣집 막내딸 영애, 김향기는 가난하지만 마음만은 부자인 소녀 종분 역을 맡았다. 오는 3월 1일 개봉한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