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일라이 부부가 방송에서 처음으로 부부싸움을 벌였다.
오늘(22일) 첫 방송되는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휴일을 맞은 일라이와 그의 가족들이 수영장에 방문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일라이는 어린 아이를 데리고 수영장에 데려가는 것에 걱정이 많은 아내를 안심시키며 앞장서서 짐을 챙기는 등 의젓한 남편의 모습을 보였줬다.
아이돌 출신 일라이는 유키스 멤버들 중에서도 넓은 어깨와 탄탄한 몸으로 유명한 몸짱 출신, 아내 지연수 또한 레이싱모델 출신으로 우월한 부부의 커플 수영복 패션을 과시했다. 아들 민수 또한 부모의 영향으로 초특급 우량아(?) 포스를 자랑하며 귀여운 몸매를 자랑했다.
하지만 정작 수영장에 도착하고 나선 일라이는 아내를 폭발하게 만든 대형사고를 치고 말았다. 이에 조곤조곤한 성격이였던 아내조차 언성이 높아져 기어코 부부싸움이 일어나고야 말았다고.
과연 일라이는 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나갈 것인지, 일라이 대형사고(?)의 전말은 오늘(22일) 밤 8시 55분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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