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협회는 지난달부터 기존 엘리트축구(1종)와 생활축구(2종)를 분리한 등록규정을 공표하고, 시도별 생활축구 동호인들을 대상으로 통합 등록규정과 온라인 등록시스템을 소개하는 설명회를 가졌다. 규정에 따라 등록은 시·군·구 축구협회를 통해 연중 어느 때나 신청이 가능하다. 정식 등록을 마친 팀과 선수에 한해 대한축구협회와 각 지역에서 주최하는 생활축구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 생활축구 개막 대회로 열리는 오는 4월의 대한축구협회장기 전국생활축구대회를 비롯해 각 시도 대회부터 적용된다.
Advertisement
번 등록제도 개편으로 본인 인증과 1인 1클럽 등록 시스템이 의무적으로 적용되면서 과거처럼 한 선수가 여러 생활축구팀에 중복해서 뛰는 것은 원천적으로 불가능해졌다. 또 대한축구협회에서 관리해온 선수 데이터와 연동되기 때문에 엘리트팀 출신 선수가 경력을 속이고 생활축구 대회에 출전하면서 발생했던 부정선수 시비도 사라지게 됐다.
Advertisement
대한축구협회는 등록과정을 간소화하고 마케팅 혜택을 효과적으로 볼 수 있도록 스마트폰 등록 어플리케이션도 2018년까지 개발할 계획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