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컬투쇼' 가수 나윤권이 가수를 결심한 계기로 선배 김건모를 꼽았다.
23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나윤권과 걸그룹 가비엔제이가 출연했다.
Advertisement
나윤권은 '언제 가수가 되기로 결심했냐'는 질문에 "중2 때 였다. 김건모 선배님 노래를 듣고"라고 운을 뗐다.
이어 "김건모 4집은 테이프가 늘어나도록 들었다. 스피드, 흰눈이 오면 등이 포함된 앨범"이라며 "그때 가수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하고 오디션을 보러다녔다. 고3때 김형석 작곡가를 만났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나윤권은 연예인 농구 예능 XTM '버저비터'에 출연중이다. 하지만 나윤권은 "방송을 보면 리액션과 인터뷰만 조금 나오고 실제로 농구하는 모습은 잘 안 나온다. 포지션은 슈팅가드"라며 씁쓸해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후배들과 장난 가득…전 며느리 "행복하신가요" 분통 -
이국주, 도쿄 정착 선언 "일본 집 절대 안 없애..생활 이어갈 것" -
'김지민과 재혼' 김준호, '돌싱포맨' 폐지에 속내 밝혔다 "없어진 프로? 씁쓸해"(준호지민) -
'5월의 신부' 박은영, 억대 결혼식 할만하네…"광고 10개-한 달 치 예약 꽉 차" -
‘국민 아빠’ 故 송민형, 투병 중 세상 떠나..슬픔 속 2주기 -
'공무원♥' 곽준빈, '초고가' 조리원 협찬에 만족한 '엄지 척' "잘 지내다 갑니다" -
이지혜, 화장실 바닥서 '발 각질' 박박…"연예인도 집에서 갈아" -
'시험관 도전' 김지민 "♥김준호, 난임병원 맨날 따라와..친구도 안보고 나랑 데이트"(사이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충격!" '韓, 준결승 4-1 제압' 日 '압도적' 전승 우승 감독 전격 퇴임…'실질적 전격 해임' 의심→'지도력 부족' 논란
- 2."韓, 월드컵 16강 갑니다" 디애슬레틱 깜짝 예측, '조 2위 통과→32강서 보스니아 격파→16강서 모로코에 0-2로 져 '탈락'
- 3.'부상 의혹' 오타니, 결국 헤쳐나갈 것...이례적인 타격훈련에 담긴 의미
- 4."내일부터 바로 연습을…" 18득점-71.43% 챔프전 폭격, 그런데 아쉬운 점이 있다고?
- 5."타자 신경 안쓴다" 정우영 없는 LG불펜에 등장한 '미친 존재감'… 단숨에 8회 셋업맨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