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허지웅의 영화의 발견'이 100회 고지를 밟았다.
태광그룹 티캐스트 계열 영화채널 스크린에서 매주 금요일 저녁 방송되는 영화 정보 프로그램 '허지웅의 영화의 발견'은 2014년 10월 11일 첫 방송 이후 블록버스터부터 다양성 영화까지 깊이 있는 영화 정보를 전달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허지웅의 영화의 발견'은 주말보다 앞선 금요일 저녁 8시 본방송으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빠른 영화 정보 프로그램이다. 매주 '신작의 발견', '영화의 품격', '인터뷰' 등의 코너를 통해 지금까지 300편 이상의 신작 영화를 소개하며 장수 프로그램의 반열에 올랐다.
또한, 영화평론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단독 MC로 매회 특유의 솔직하고 직설적인 평론으로 프로그램을 이끌고 있다. 100회 방송에서는 배우들뿐 아니라 허지웅의 절친으로 알려진 영화감독 변영주, 이해영 등이 직접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허지웅은 100회를 맞아 추천 영화로 '록키'시리즈와 '크리드'를 소개했다. 특히 '크리드'에 대해 "많은 분들이 잘 모르실 것 같지만 아주 괜찮은 영화"라며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영화를 극찬했다. 허지웅은 제일 좋아하는 '록키' 시리즈로 '록키', '록키 발보아', '크리드'를 꼽으며 시리즈 전반에 대한 평과 제작의 비하인드 스토리 등 다양한 이야기로 시청자의 귀를 솔깃하게 만든다.
한편, '허지웅의 영화의 발견' 100회는 24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영화채널 스크린을 통해 방송되며 뒤이어 허지웅의 추천 영화 '크리드'가 밤 9시 15분부터 방영된다.
smlee0326@sportschosun.com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김신영, 전현무·구성환 제친 '반전' 달리기 실력 "중1 때 육상 선수" ('나혼산')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