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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의 영화의 발견'은 주말보다 앞선 금요일 저녁 8시 본방송으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빠른 영화 정보 프로그램이다. 매주 '신작의 발견', '영화의 품격', '인터뷰' 등의 코너를 통해 지금까지 300편 이상의 신작 영화를 소개하며 장수 프로그램의 반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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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은 100회를 맞아 추천 영화로 '록키'시리즈와 '크리드'를 소개했다. 특히 '크리드'에 대해 "많은 분들이 잘 모르실 것 같지만 아주 괜찮은 영화"라며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영화를 극찬했다. 허지웅은 제일 좋아하는 '록키' 시리즈로 '록키', '록키 발보아', '크리드'를 꼽으며 시리즈 전반에 대한 평과 제작의 비하인드 스토리 등 다양한 이야기로 시청자의 귀를 솔깃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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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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