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우결' 공명이 동생 도영과 전화 통화를 시도했다.
25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결혼 후 강원도로 여행을 떠난 공명-정혜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혜성은 공명의 동생인 nct127 도영을 언급했고, 이에 공명은 바로 태국에서 촬영 중인 도영에게 전화를 걸었다.
도영은 "형수님"이라며 애교 섞인 말투로 정혜성을 미소짓게 했다. 이어 그는 "형이 잘해줘요?"라며 "우결 볼때마다 깜짝 놀란다. 이렇게 맞는 사람이었나 생각도 든다"고 말했다.
이후 정혜성은 도영을 집에 초대했고, 도영은 "언제든 초대만 해주시면 가겠습니다"고 말했다.
특히 이때 도영은 "우리 형이 애교 많은 여자 진짜 좋아한다"라며 돌직구를 날려 공명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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