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6분 뒤 선제골이 터졌다. 아자르와 코스타가 2대1 패스를 주고 받은 뒤 오른쪽에 있던 페드로에게 볼을 연결했다. 그리고 중앙으로 연결된 볼을 파브레가스가 슈팅으로 연결했고, 수비의 몸에 맞고 골 문으로 빨려 들어갔다. 자신의 프리미어리그 300경기 출전을 축하하는 자축포였다. 이후에도 첼시는 계속해서 스완지를 몰아 부쳤다. 26분에는 모제스의 크로스를 파브레가스가 발리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43분에는 페드로가 하프라인부터 네 명의 수비수를 제치며 슈팅까지 가져갔지만 아쉽게 수비수의 발에 막혔다. .
Advertisement
후반 시작 후에도 스완지는 꾸준히 첼시의 공격을 막아내었다. 후반 2분 만에 나온 아자르의 슈팅은 파비앙스키의 선방에 막혔다. 후반 6분 파브레가스의 슈팅은 골대에 맞는 행운이 따랐다. 그리고 공격 쪽에서도 결정적인 찬스를 맞이하였다. 후반 23분, 돌파를 시도하던 길피 시구르드손의 공이 아스필리쿠에타의 손에 맞는 듯한 모습이 나왔지만 PK는 선언되지 않았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