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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소집 후 첫 실전 경기. 관중 2만7000명이 몰릴 정도로 관심이 높았다. 선수들이 소속팀 스프링캠프에서 연습경기를 하다가 대표팀에 합류했지만 실전 감각에 문제를 드러내며 고전했다. 한국대표팀도 지난 19일 첫 평가전이었던 요미우리 자이언츠전에서 4안타에 그치며, 0대4 영봉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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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쿠보 히로키 일본대표팀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투수들은 어느 정도 던지고 싶은 공을 던졌는데, 타자들은 편차가 있었다"고 했다. 대표팀 선수들은 소속팀에서 훈련을 하다가 최근 소집됐다. 소속팀에서 충분한 준비를 하고 대표팀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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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운드 B조에 속한 일본은 3월 7일 쿠바전부터 대회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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