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재중은 성공적인 일본 투어의 팬 서비스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 군 복무 후에도 여전히 뜨거운 팬들의 응원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재중은 "일본 투어 사랑해 주셔서 급하게 추가 공연을 개최하게 되었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와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감격스럽다. 여러분에게 그 마음 보답하고 싶어서 염색도 하고 의상도 새롭게 입어봤다. 오늘 마음껏 즐기길 바란다"고 밝히며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Advertisement
일본 팬들은 '할로윈 데이' 드레스 코드에 맞춰 슈퍼 마리오, 애니메이션 주인공, 스크림 가면, 호러물 주인공, 호박 귀신 등으로 변신해 공연장을 찾았고, 교복을 입고 오거나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로 김재중에게 프로포즈하고 사랑을 고백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콘서트 또한 소통하는 라이브 공연의 정석을 선보였다. 'Luvholic(러브홀릭)', 'Kiss B(키스 비)' 등에서 슬로건 타월을 함께 흔들며 헤드뱅잉 물결을 연출하며 열정적으로 호흡했고, 'Good morning night(굿모닝 나이트)' 무대에서는 후렴구를 여러 번 함께 떼창 하며 공연장을 로큰롤 분위기에 흠뻑 젖게 했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