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꽃놀이패' 서장훈이 유병재 충고를 무시해 '흙길'로 들어섰다.
2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꽃놀이패'는 '흙섬 탈출'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멤버들은 헬기를 타고 무인도 '노들섬'에 도착했다. 멤버들은 총 6개의 반쪽짜리 탑승권 중 하나씩을 택했다. 이 중 하나만 '길'이고 나머지는 '꽝' 반쪽 탑승권. 반쪽 탑승권끼리 합쳐 '꽃길'을 만들어야 무인도를 탈출할 수 있다. 탑승권이 '꽃'과 '꽝', '길'과 '꽝'일 경우 서로의 패를 맞 바꾼다. '꽃' 반쪽 탑승권은 게스트 김준현 손에 있었다.
서장훈은 김준현을 꼬드겨 '꽃'과 '꽝' 교환권을 확인해 맞바꾸며 '꽃' 패를 획득했다. 서장훈은 강승윤이 '길' 반쪽 교환권을 가지고 있다는 정보를 얻었고, 강승윤에게 접근을 시도했다. 하지만 강승윤은 서장훈과 탑승권 확인 전 유병재와 패를 교환했다.
강승윤은 '꽝'을 들고 서장훈에게 다가갔다. 유병재는 서장훈에게 "나와 교환권 확인을 하자"며 소리쳤지만, 서장훈은 끝내 고집을 부렸다.결국 '꽃' 탑승권을 빼앗겼다. 강승윤은 흐믓한 미소를 지으며 유병재에게 다가가 '꽃길'을 완성하며 미소지었다.
mkmklif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서준영, 기상캐스터 정재경과 손깍지 후 과감한 스킨십.."이건 사귀는 것" ('신랑수업')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고연봉 FA 계약자들의 배신! 2479억 좌완 에이스 또 부상 이탈, 7연패 양키스 어쩌나?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잉글랜드 비상! 투헬도 막을 수 없는 '최악의 변수' 등장...대한민국 0-1로 꺾은 멕시코, 방해 공작 나오나 "호텔 위치 유출, 소란 피울 수도"
- 5.[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