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앞서 임지연은 계속되는 고난으로 짠내를 풍긴 탓에 시청자들의 열렬한 응원과 더불어 사랑을 듬뿍 받았다. 이에 회를 거듭할수 록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시청률 메이커'로 통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순간순간 달라지는 눈빛 하며, 온몸이 부서질 듯 오열하고, 얼굴까지 빨개진 모습에서는 임지연이 캐릭터에 완전히 이입돼 있다는 것을 여실히 증명했다. 단지 슬픈 장면이어서 눈물을 흘리는 것이 아닌, 그 상황에 푹 빠져있는 것처럼 서럽게 울어대는 임지연의 표정은 몰입도를 높이며 많은 시청자들을 TV 앞으로 끌어당겼다.
Advertisement
이처럼 53회라는 긴 호흡에도 불구하고 임지연의 뒷심은 제대로 발휘됐고, 이전의 극중 캐릭터는 기억나지 않을 만큼 안정적인 연기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연기변신까지 성공한 바, 앞으로의 연기 활동에도 기대감이 높아진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