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AOA 유나의 건강미 넘치는 화보가 공개됐다.
패션매거진 '쎄씨(CeCi)'가 3월호를 통해 대세 아이돌 AOA 유나를 만났다. 최근 필라테스에 푹 빠졌다는 유나는 인터뷰를 통해 운동으로 인해 달라진 몸의 변화와 본인만의 운동 팁을 전수했다.
몸매의 장점은 부각시키고 단점은 보완하는 필라테스에 흠뻑 빠진 그녀. 적당히 마른 듯한 몸매에 탄탄한 근육과 볼륨감을 모두 갖춘 유나는 운동복을 입은 모습으로 현장에 있던 스텝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쎄씨와의 인터뷰에서 필라테스 전도사처럼 그로 인해 달라진 변화를 즐겁게 공개했다. 몸매 관리를 위해 과일과 야채를 챙겨먹고 앨범 활동이 시작하면 본격적인 식단 관리에 들어간다고. 요즘은 물 대신 헛배 부름 없이 몸속 수분을 채워주는 국화차와 오렌지껍질차에 홀릭했다고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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