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이태환'이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3월호를 통해 젠틀맨의 매력을 뽐내는 화보를 공개했다.
Advertisement
이태환은 스웨이드 재킷부터 가벼운 느낌의 수트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을 소화하며 그간 보여준 적 없는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었다.
뿐만 아니라 촬영장에서도 예의 바른 모습으로 훈훈한 촬영 분위기를 이끌어 갔다.
Advertisement
주말 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이태환은 인터뷰를 통해 촬영장의 즐거운 분위기를 전했다.
그는 "오랜 경력의 선배님들과 동료 배우들로부터 많은 조언을 들으며 연기에 대해 배우고 있는 지금의 시간을 폐활량을 늘리는 연습인 것 같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연기를 보여주고자 하는 포부를 밝혔다.
Advertisement
배우 이태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3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국민 아빠’ 故 송민형, 투병 중 세상 떠나..슬픔 속 2주기 -
故 한춘근, 자택서 별세..이틀 뒤 알려진 비보 ‘향년 71세’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해병대 입대' 정동원, 한달만 근황..군복입고 애국차 열창, 늠름한 자태 -
티파니♥변요한 결혼에 소녀시대 반응은? 눈물펑펑vs"결혼만 해도 다행"(냉부해) -
낸시랭, 이혼 후 안타까운 근황..또 한 번의 시련 “전신마취 수술” -
제니, 해변서 ‘레오파드 비키니’ 입고 파격 노출…구릿빛 몸매 “인간 맞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20억의 무게' KIA에 미안해서 혼났다…"짜증났죠, 돈 받고 왔는데"
- 2.164㎞ 던지는 유망주를 라이벌팀에 공짜로 넘겼다고?…보스턴, '역대급 후회' 나오나
- 3.'손흥민 나이 많아 기량 떨어졌다' 비판 논란, 홍명보 감독 솔직 입장 "우리 팀 중심, 의심한 적 없다" 무한 신뢰
- 4.토트넘 데 제르비 감독, 과거 '성폭행 혐의' 그린우드 옹호 발언 사과.."나도 딸을 키우고 있다. 여성 폭력 절대 가볍지 않다"
- 5.'아시아 최강' 일본 초대형 환호! '인대 완전 파열' 캡틴 월드컵 출전 가능 "5월 31일까지 복귀 계획, 대회서 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