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병원은 27일 최근 카자흐스탄의 아스타나 대통령병원과 우호결연협정(MOU)을 맺고 의료자문 공동 프로모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김성덕 중앙대병원 원장과 관계자들은 지난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카자흐스탄 중부 소재 국립종합병원인 아스타나 대통령병원을 방문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병원은 ▲상호 인적자원 교류 ▲학술연구 및 교육 분야 협력 ▲기술경영 및 운영부문 협력 ▲건강관리활동 공동연구 ▲환자 진료 상호 협력관계 구축 등을 진행하게 된다.
중앙대병원은 협약체결 이후 공동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아스타나 대통령병원 간호사 친절교육 및 고객응대, 입원·검사·시술·병동·콜센터·접수 서비스, 병원시설 평가 등에 대한 자문을 제공했다.
이에 앞서 중앙대병원은 지난해 10월 김명남 부원장과 박병준 외과 교수 등이 아스타나 대통령병원을 방문해 최소 침습 복강경 수술 시연과 건강검진프로그램 관리시스템 자문 및 강연 등을 진행한바 있다.
김성덕 중앙대병원 원장은 "이번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대통령병원과의 우호결연이 교두보가 돼 카자흐스탄뿐만 아니라 중앙아시아와 러시아권 해외 중증환자 유치 확대 및 활성화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박병관 중앙대병원 외과 교수가 아스타나대통령병원에서 복강경수술을 시연하고 있다.
김성덕 중앙대병원 원장과 관계자들은 지난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카자흐스탄 중부 소재 국립종합병원인 아스타나 대통령병원을 방문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병원은 ▲상호 인적자원 교류 ▲학술연구 및 교육 분야 협력 ▲기술경영 및 운영부문 협력 ▲건강관리활동 공동연구 ▲환자 진료 상호 협력관계 구축 등을 진행하게 된다.
중앙대병원은 협약체결 이후 공동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아스타나 대통령병원 간호사 친절교육 및 고객응대, 입원·검사·시술·병동·콜센터·접수 서비스, 병원시설 평가 등에 대한 자문을 제공했다.
이에 앞서 중앙대병원은 지난해 10월 김명남 부원장과 박병준 외과 교수 등이 아스타나 대통령병원을 방문해 최소 침습 복강경 수술 시연과 건강검진프로그램 관리시스템 자문 및 강연 등을 진행한바 있다.
김성덕 중앙대병원 원장은 "이번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대통령병원과의 우호결연이 교두보가 돼 카자흐스탄뿐만 아니라 중앙아시아와 러시아권 해외 중증환자 유치 확대 및 활성화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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