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위는 7년째 우정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써니'의 칠공주였다. 강소라를 비롯해 심은경, 민효린, 박진주, 남보라, 강민영, 김보미까지 모두 실제로도 영화에서처럼 끈끈한 우정을 자랑하고 있다고. 칠공주는 영화 개봉 직전 '써니'가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제주도로 여행을 떠났고, 영화가 끝난 지 5년이 흐른 뒤에도 일본, 제주도 등으로 함께 여름 휴가를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Advertisement
연예계 대표 '소울 메이트' 유인나와 아이유는 3위에 올랐다. 2011년 SBS '영웅호걸'에 출연하며 남다른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연예계 대표 절친. 유인나와 아이유는 2015년 8월 매니저도 없이 이탈리아로 여행을 떠나 다른 사람 시선 의식하지 않고, 평범하게 여행을 즐겼다고.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데뷔 연도와 나이는 다르지만 같은 소속사 배우로 두터운 친분을 쌓은 김지수, 김아중, 문근영은 7위에 올랐다. 세 사람은 2015년 우정 티셔츠까지 맞춰 입고, 매니저도 없이 제주도로 3박 4일 여행을 떠나 각별한 우정을 쌓았다. 김아중은 현재 두 사람과 소속사는 다르지만, 여전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육준서 "코 수술 숙제 완료"…조각상 같던 코, 어떻게 변했나[SC이슈]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노홍철, 약에 취한 사자 만졌나…'약물 학대' 의혹 번졌다[SC이슈] -
임형준, 이동휘·김의성 간 이간질 "둘이 안 맞아"…친분 과시→협찬 경쟁 진흙탕 싸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