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수원의 간판 골잡이 조나탄이 무한한 수원 사랑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최전방 공격수로 출전한 조나탄은 이날 전반에 2-1로 앞서가는 골을 터뜨렸다. 2대2 무승부로 아쉬움을 삼켰지만 조나탄은 이날 골잡이로서 역할을 부족함 없이 선보였다.
Advertisement
조나탄은 이날 무승부에 대해 "경기내용은 훌륭했다고 생각한다. 우리 팀은 전방압박을 정말 잘 하는 스타일인데 잘 살렸다"면서 "상대의 동점골은 해당 선수의 결정력이 좋았기 때문이다"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그러자 조나탄은 미소를 머금으며 "나를 높게 평가해줘서 고맙다. 내가 중국으로 가지 않은 이유는 수원이란 팀을 너무 좋아하기 때문이다. 나는 여기서 무척 행복하다"고 답했다.
조나탄은 "세트피스는 앞으로 보여줄 게 더 남아있다"며 또다른 깜짝쇼를 예고했다.
수원=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