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윤소이는 "원래 한달만 만나려고 했던 사람인데 만나다보니 결혼하고 싶어졌다. 예비 신랑인 뮤지컬 배우 조성윤에게 내가 먼저 프러포즈를 했다"고 털어놨다. 윤소이는 "남편은 독도둥이다. 3대가 독도에서 살았다"며 "현재는 아버님이 돌아가셔서 독도에서 살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절친 이다해는 "이들의 열애를 난 알고 있었다"며 속속들이 열애를 증언해 이미숙-박시연-장신영 등 하숙집 가족들의 공분을 샀다.
Advertisement
김종민은 자신의 이마와 박시연 이마 사이에 방울토마토를 낀 게임을 하면서 박시연의 눈도 제대로 쳐다보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게임 시작부터 호흡곤란을 호소하던 김종민은 결국 박시연의 이마에서 스스로 몸을 떼면서 "게임이 야하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