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신작 모바일게임 '프로야구 H2'의 사전 예약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프로야구 H2는 엔트리브소프트가 개발한 개발한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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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가 구단주 겸 감독이 돼 야구단을 운영하는 모바일게임으로, 실시간 리그 진행, 팀 고유 특성, 선수 성장 시스템 등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의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승부 예측 시스템과 각종 데이터를 제공하는 인포그래픽은 '프로야구 H2'만의 강점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모든 이용자는 사전 예약 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 프로모션에 참여할 수 있다. 여기에 참여한 이용자는 게임 내 재화(300캐시, 3만포인트)와 아이템(선수 프리미엄 팩)을 받는다. 재화와 아이템은 게임 출시 후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사전 예약 프로모션은 출시 직전까지 진행한다.
엔씨소프트는 사전 예약 페이지에 미니게임 '내일은 야구왕'을 공개했다. 사전 예약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는 미니 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 국내 10개 프로야구단 중 선호 구단을 선택하고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다. 모든 참가자들의 포인트를 합산하는 구단 총력전과 친구 추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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