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토니안은 한 대학병원을 방문해 미모의 여의사를 만나 함께 차를 타고 이동했다. 스튜디오에서는 이 여의사의 정체를 궁금해했다. 알고 보니 2년전 토니안의 어머니가 위중한 상태였을 때 병원에서 어머니를 돌봤던 여의사였다.
Advertisement
극적인 재회에 토니안은 인연의 소중함과 고마움을 고백했다. 여의사는 "당시 어머님이 제 전화번호와 결혼 유무를 물어보셨다"고 말했고, 이에 토니안은 "당시 어머님이 정말 아프셨다. 왠지 마지막 순간에, 저를 장가보내야겠다고 생각 하신것 같다"고 말해 뭉클함을자아냈다.
Advertisement
김건모는 "후배들이 날 처음보니까 어려워할것 아니냐"면서 소속사 대표와 함께 '대왕 김밥' 만들기에 나섰다. 그는 평범한 김밥말이발을 개조한 뒤 30인분은 족히 넘을 듯한 재료들을 식탁에 가득 쌓아놓고 대왕 김밥을 말기 시작했다.
Advertisement
박수홍은 절친 후배 헌수와 그토록 좋아하는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6' 방청을 갔다. 박수홍이 직접 신청 문자를 보내 시청자 심사위원 자격으로 녹화장을 찾은 것. 박수홍은 일반 방청객들 사이에서도 소녀팬 마냥 누구보다 열광하며 참가자들 무대를 감상했다.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김건모 어머니는 "박진영은 그 당시에도 춤으로 끝날 사람은 아닐 것 같았다. 춤은 우리나라에서 아주 독보적인 존재"라고 화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하지만 "첫인상이 사람의 형상은 아니었다. 보고 깜짝 놀랐다"고 거침없이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3.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4.'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