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대륙의 여신' 유역비가 아름다운 여인의 자태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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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역비는 4일 자신의 웨이보에 청순하면서도 내추럴한 매력이 고스란히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역비는 침대에 누워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기도 하고, 생각에 잠긴 듯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또한 두 눈을 지그시 감은 채 따뜻한 햇볕을 맞으며 청순한 자태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역비는 여러 장의 사진을 통해 특유의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팬들을 설레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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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역비는 최근 국내 개봉한 영화 '야공작'에서 프랑스계 중국인 엘사로 분해 팜므파탈 연기에 도전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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