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2PM 택연이 예능에서 본연의 모습을 많이 보이는 편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5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아웃도어 브랜드 광고촬영 현장에서 만난 택연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택연은 자신을 가장 잘 보여주는 분야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아무래도 본연의 모습은 예능에서 많이 보여드리는 것 같다. 빙구스럽다"고 답했다.
Advertisement
이어 택연은 "무대는 팬들을 바로 만나면서 호흡할 수 있다는 게 좋은 거 같고, 연기할 때는 제2의 인물을 나만의 방식으로 표현한다는 게 재밌는 거 같다"고 말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해병대 입대' 정동원, 한달만 근황..군복입고 애국차 열창, 늠름한 자태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쿨 이재훈, 이게 가능해? "3주 만 10kg 감량"..전성기 모습 그대로(더시즌즈)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