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링글스'가 브랜드 탄생 50주년을 기념하여 2017년 3월 6일(월)부터 4월 7일(금)까지 프링글스 제품 캔으로 창의력과 상상력으로 작품을 만들어 참여하는 컨테스트, '2017 프링글스 챌린지 어워드'를 개최한다.
한 달 여간 진행되는 '2017 프링글스 챌린지 어워드'는 프링글스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개최되며,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본인의 열정과 상상력을 발휘하여 만드는 예술작품, 프링글스 캔을 재활용해서 만드는 나만의 유용한 팁, 인테리어 소품 등 자유롭게 작품을 만들면 된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프링글스 캔을 재활용한 작품 제작 후 사진을 찍어 프링글스 페이스북에 올리면 된다. 컨테스트 결과는 심사단과 네티즌 평가를 거쳐 4월 17일(월)에 발표될 예정이다.
수상자들에게는 프링글스 캔 모양을 형상화한 황금트로피 등 풍성한 경품이 제공된다. 대상 1명에게는 프링글스 순금 30돈 황금트로피, 우수상 1명에게는 프링글스 순금 10돈 황금트로피, 50주년 특별상 2명에게는 프링글스 순금 5돈 황금트로피를 증정한다. 또한 매주 추첨을 통해 참여하는 200명과 투표하는 100명에게도 프링글스 치즈버거 각 1박스(12개 들이)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프링글스는 자사 페이스북을 통해 토이 아티스트, 주얼리 아티스트 등과 함께 협업하여 만든 놀라운 예술작품의 제작과정 영상을 공개할 계획이다. 또한 일상생활 속에서 프링글스 캔을 재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팁도 영상으로 소개하며, 챌린지 어워드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작품 제작에 필요한 영감을 줄 예정이다.
프링글스 마케팅팀 임동환 차장은 "프링글스 챌린지는 브랜드의 50주년을 축하하며 사람들이 프링글스에 대한 열정과 애정을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고 밝히며 "프링글스를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솜씨와 상관없이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재미있는 축제가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프링글스 캔을 재활용한 작품 제작 후 사진을 찍어 프링글스 페이스북에 올리면 된다. 컨테스트 결과는 심사단과 네티즌 평가를 거쳐 4월 17일(월)에 발표될 예정이다.
Advertisement
한편 프링글스는 자사 페이스북을 통해 토이 아티스트, 주얼리 아티스트 등과 함께 협업하여 만든 놀라운 예술작품의 제작과정 영상을 공개할 계획이다. 또한 일상생활 속에서 프링글스 캔을 재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팁도 영상으로 소개하며, 챌린지 어워드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작품 제작에 필요한 영감을 줄 예정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2.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