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모 알레그리 유벤투스(이탈리아) 감독이 과연 아스널(잉글랜드) 지휘봉을 잡게 될까.
영국 일간지 익스프레스는 5일(한국시각) '알레그리 감독이 아스널 수뇌부와 차기 사령탑 취임에 구두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알레그리 감독과 아스널은 지난해 말부터 협상을 시작했다'며 '아르센 벵거 현 감독의 사임을 전재로 차기 취임 합의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아스널과 벵거 감독 간의 재계약 여부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하면서 변수가 있다는 점을 시사했다.
알레그리 감독은 지난 2014년 안토니오 콩테 감독(현 첼시)의 뒤를 이어 유벤투스 지휘봉을 잡았다. 이후 세리에A 2연패를 일궜고 올 시즌에도 1위를 달리면서 3연패에 다가서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서준영, 기상캐스터 정재경과 손깍지 후 과감한 스킨십.."이건 사귀는 것" ('신랑수업')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고연봉 FA 계약자들의 배신! 2479억 좌완 에이스 또 부상 이탈, 7연패 양키스 어쩌나?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잉글랜드 비상! 투헬도 막을 수 없는 '최악의 변수' 등장...대한민국 0-1로 꺾은 멕시코, 방해 공작 나오나 "호텔 위치 유출, 소란 피울 수도"
- 5.[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